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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온 파이어
넷플릭스를 시청하면서 좋은게 뭐냐면 이런 외국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는걸 알수 있다는겁니다 우크라이나의 혁명스러운 일이 몇년 안됐는데 한국에선 딱히 중요하게 다루지 않기 때문에 지나칠수 있는걸 볼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80년대 풍경을 보는거 같아 눈물이 나더라구여 목록을 보니 홍콩 우산혁명에 관련된 다큐도 있던데 아무튼 넷플이 서양꺼라 이런 서양 관점의 다양한 다큐죠 무슬림이나 동유럽관련된것 , 르포 ,인도 어린이 조혼 같은걸 꽤나 잘 다루는거 같아여 단지 리얼리티가 유행해서 짜고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인지만 좀 주의깊게 봐야 할거 같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