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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문장과 순간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문장과 순간 문장과 순간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저자 광고인 박웅현의 신작 그가 손수 기록해온 문장과 주목했던 순간을 직접 담아낸 첫 번째 에세이! “책 속의 문장을 떠올리며 지금 이 순간을 머리에 담고 눈으로 들여다보고 귀로 듣고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되새겨야 한다. 손끝으로 감각하고 두 다리로 건너봐야 한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를 통해 책과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이야기했던 광고인 박웅현의 신작이다. 저자는 책을 읽고 좋은 문장에 밑줄을 긋는 데 그치지 않고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장들과 일상에서 건져낸 활자들을 손수 메모해두었다. 그렇게 써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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