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뤄구샹과 스치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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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뤄구샹과 스치하이
점심 먹고 난뤄구샹으로...양쪽을 상점으로 옛거리를 조성해 놨는데 아기자기 예쁜 물건들이 많고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북경의 후통. 사람 사는 그림은 다 똑같은 모양.제일 맘에 드는 일정이었다. 그리고 후통을 걸어 걸어 스치하이까지...스치하이는 커다른 호수 주변으로 레스토랑, 카페, 라이브카페등이 많은 곳. 야경이 예쁜 곳이어서 환할 때 도착한 우리는 루프탑펍에 일찌감치 들어가맥주와 칵테일을 마시며 어두워지기를 기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