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주간일기 참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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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주간일기 참큐트
할미는 이번 주에 친구들이랑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제주에는 여전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섬이 가라앉으면 어쩌나 싶어요 친한 친구들과의 여행이라 마음이 가벼워서 그랬는지 너무 즐겁더라고요. 우리 구염둥이들은 불혹이 넘어도 참큐트 아참 제가 지난 겨울이었나 올레시장에서 반해버린 강아지가 있었거든요. 올레시장 입구에 수산물집 강아지였어요. 그때 너무 귀여워서 올레시장 갈 때마다 강아지 있나?해서 기웃거렸는데 드디어 만났거든요. 아니 근데 우리 강아지가 이렇게 변한거에요. 히히히 근데 여전히 순둥순둥하고 어찌나 예쁜지... 초큼 커졌어도 참큐트 여전~ 서귀포 감귤박물관에 처음으로 갔어요. 지금 공사중이라 전시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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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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