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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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화이를 처음 알게 된 건 여진구와 김윤식의 콜라보때문이였다 둘 다 좋아하는 배우여서 예고편을 찾아보게됬는데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못했다 단순히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길러진 아이가 범죄로 점철된 자신의 삶에 회의감을 느껴서 아버지들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이라고 느껴졌기때문이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 본 화이는 달랐다 그리고 왜 제목에서 괴물이 등장했는지를 알게되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감독은 절대선을 대변하는 임영택에게서 태어나고 절대악을 대변하는 석태에게서 길러진 화이가 어떻게 어떤 것을 대변할것인지를 설명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리고 화이와 석태에게만 보여지는 괴물은 자신도 모르게 자라난 복수심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영화과인 남친하고 얘기해봤지만 걍 나만의 생각인 걸로 끝났는데 꼭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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