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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ばしゃ馬さんとビッグマウス (2013)
바샤우마상과 빅마우스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한국엔 개봉 안한듯. [바샤우마상: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 / 빅마우스: 입만 살아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사람 대충 이런 뜻인거 같은데] 아소 쿠미코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 남주인 야스타 쇼타라는 배우는 처음 본 것 같은데 생긴게 옛날에 알던 애랑 너무 똑같아, 특히 목소리랑 말투랑 입술 주변이랑 그런게 참 비슷해서 정이 가네. 글고 칸사이벤이 아주 척척 달라붙는게 배우고 싶게 만든다 근데 내용은 정이 안가.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다들 꿈을 쫓아가라고 할 땐 언제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할 땐 언제고 모두 적당한 선에서 포기하라니. 타협점을 찾으라니. 내가 삐뚤어졌나?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는 게 나도 좀 싫다. 그래서 내가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