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의 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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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의 브금

"돌아가는 삼각지" (노라조 버전 말고 배호 선생님 오리지날 버전으로 말이지) 삼각지 로타리에 궂은비는 오는데 잃어버린그 사랑을 아쉬워 하며 비에 젖어 한숨 짖는 외로운 사나이가 서글피 찾아왔다 울고가는 삼각지 삼각지 로타리를 헤메도는 이 발길 떠나버린 그 사랑을 그리워 하며 눈물 젖어 불러보는 외로운 사나이가 남 몰래 찾아왔다 돌아가는 삼각지 그리고 그 사람들은 다시 비슷한 자리에 있다. 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