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볼

.|2015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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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

.|2015년 2월 10일

* 흔한 스포츠 영화의 우승과 성공으로 끝나는 클리셰가 아니라서 좋다. 기존에 있던 생각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이 맞다고 믿는 것을 관철해나가는 과정에 집중한 느낌. * it's hard not to be romantic about baseball. 하지만 자기 팀의 경기는 제대로 경기장에서 보지도 못하는 한없이 야구 앞에서 로맨틱해지는 빌리빈. * 몇몇 대사들도 좋았다. 머리에 한방, 가슴에 여러방 어떤 게 나아? + 그리고 정말 한없이 멋있는 브래드피트ㅠㅠ 영화배우여서 정말 다행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