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드래곤볼의 손오공이라 믿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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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드래곤볼의 손오공이라 믿던 친구
대략 '정체를 숨기고 우주에서 온 전사'라는 설정이었어요. 만화 '중2병 취급설명서 코믹판'과 삼돌이용의 어드벤처게임 '슈타인즈 게이트'. 작년 일본여행 때 구한 중2병 관련(?) 미디어물들입니다. 5pb와 니트로플러스의 합작으로서 말이 필요없는 히트작 슈타게는 늘 망상을 입에 달고 살다가 실제로 비현실적인 상황에 부닥치자 고뇌하다가 다시 멋지게 활약하는 중2병 대학생 주인공 오카베 린타로(호오인 쿄우마)의 활약이 눈부셨으며, 코토부키야에서 낸 저 중2병 취급설명서는 2찬넬 등에 실린 중2병의 배꼽빠지는 사례와 경험담들을 토대로 만화로 재구성한 앤솔로지 단편집인데요. 그 내용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정만화 여주급은 될 여자애가 왜 중2병에 걸렸는지는 그냥 넘어가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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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