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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KS 3차전] 삼성전.
0.술 한잔 해씀다. 1.로티노의 홈런이 유일한 타점이라니. 상대의 투수가 얼마나 잘 던졌고 못 던졌고간에서건창 박병호 강정호는 대가리박고 반나절동안 있어도 시원찮다. 이런 것들이 MVP 후보라니. 오재영이 각성하면 뭐하나. 2.오재영 조상우 손승락은 할만큼 했다.위기를 어쨌든 잘 넘겼는데 뭘 어쩌랴. 거기서 낼 투수가 삼성에 졸라 약한 인상만을 남겨줬던 한현희였다는 것은아 씨발. 오재영은 잘던지긴 잘 던졌는데올해 우승 못하고 여기서 주저앉으면오재영도 같이 주저앉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3.멋지게 지긴 멋지게 졌네.9회 역전 투런이라니. 뭐 그전에 동점타 맞을 때부터 패배의 기운이 확연히 들어나긴 했다. 수비때 집중안하는 모습을 한두번 보였어야지.선취점 100% 승률?좃까. 4.물론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