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북유럽 06 - 코펜하겐 - 루이지애나 2
어쩜...다이빙대의 반이 창문에 걸쳐져 있는, 작품이 미술관 내에 있기도 하고 밖에 있기도 한 작품이다. 어린이미술관이 있는 ?윙이 유명하다고 해서 궁금해서 또 가봤다.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왠만큼 큰 미술관에는 어린이체험공간이 있는 경우가 많다. 어쩜 이렇게 멋지게 그렸는지 어른이 질투가 날 정도다. 레고로 이렇게 막 갖다 붙일 수 있는 칠판인데 어른이 하고 있었다. ^^어떤 작품은 2인 이하만 따로 볼 수 있는 방 안에 있어서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길래 뭔지 해서 나도 들어가봤다. 좁은 방에 몇개 안되는 LED 등과 거울로 이런 효과를 낸 것인데우주 속에 나 혼자 동떨어진 것 같은 느낌 잠깐. 나도 여러명이다. 그리고 다시 정원으로 나왔다.어제 먹고 남은 싸구려 데니쉬페스트리로 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