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이 안되는 머저리들

Posts

주제파악이 안되는 머저리들

최종예선 과정을 놓고 예선부터 왜 이 모양이냐는 머저리들이 끊이지 않는데 월드컵 최종예선은 늘 이랬다. 시간을 훌쩍 뒤로 돌려 94년 월드컵 최종예선은 이라크의 캐리가 아니었으면 한국은 월드컵 구경도 못할뻔 했고 06, 10, 14, 18 월드컵까지 네 번의 월드컵 예선과정에서 한국이 손쉽게 마무리한 최종예선은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98 월드컵 최종예선이 일종의 이레귤러한 사례인데 이것도 사우디, 이란같이 전통적으로 한국이 껄끄러워 하던 팀들이 죄 반대편 조로 몰려가버린 덕을 봤다고 하야 할 것이고 그나마 무패로 마무리한 10월드컵 최종예선도 지나고 나서보니 무패로 끝냈던거지 이란과의 두 경기는 질뻔한 거 박지성이 살려냈고 북한과 홈 경기도 무승부로 마무리될뻔한거 김치우의 프리킥 한 방으로 살려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