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받아가면서도 PMC 플레이를 하는 이유 (타르코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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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받아가면서도 PMC 플레이를 하는 이유 (타르코프 관련)

요즘 타르코프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보험으로 돌아오는 물건 때문에 창고가 꽉 차고 있습니다. 보험으로 돌아오는 물건이 많다는건 그만큼 많이 죽는다는 소리죠. 아닌게 아니라 요즘 PMC로 플레이 하면 계속 죽고 있습니다. 최근 플레이를 생각해보면 PMC로 안전하게 탈출한 횟수가 한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아니다, 한번만 탈출했으니 더 상황이 안 좋은가? 요즘은 PMC로 커스텀 야간전만 가고 있는데 계속 죽고있죠. 그 이유는 대부분 기숙사 지나가다 기숙사에서 존버하고 있는 통칭 치코리타(...)들에게 딱 걸려서입니다. 이 치코리타들은 커스텀맵 북부에 있는 기숙사 인근 초목들에 숨어서 기숙사 털고 나오는 유저들을 공격합니다. 커스텀 야간맵의 기숙사에 가는 유저들은 흔히 뚠뚠이 라고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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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트위치 드롭스 결과 (타르코프 관련)

트위치에서 특정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면 드롭스라고 아이템을 랜덤으로 줍니다. 타르코프는 이런 드롭스를 주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가끔가다가 어느 영상에 드롭스를 준다고 공지가 뜨는데, 보통은 게임 제작자의 영상이죠. 다음 패치 때 어떤것이 패치된다 하는 내용으로 말이지요. 얼마전에도 트위치 드롭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영상은 어느 스트리머의 영상이였습니다. 그리고 본 결과를 말하자면 다른건 몰라도 비트코인10개로 본전은 쳤습니다. 이걸로 비트코인이 좀 많아졌습니다. 팔아먹고 다른걸로 교체하거나 아니면 메카닉에게 가서 무기상자와 교체해야겠습니다. 결론: 창고가 부족합니다.

요즘 타르코프 근황을 이야기 한다면 (타르코프 관련)

빌어먹을 오류 228에 시달리며 그 동안 못한 반동인지 타르코프에 더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 동안 할까 말까 고민했던 퀘스트를 한번에 클리어 했습니다. 프라퍼가 주는 퀘스트인 '과거로 부터의 배달'은 꽤 초반부에 언락이 되는 퀘스트이면서 뉴비들에게는 까다로운 퀘스트인것으로 유명합니다. 일단 커스텀에서 퀘스트에 사용하는 아이템을 획득하고 탈출 후, 해당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팩토리의 특정 지역에 가서 퀘스트 아이템을 설치 해야합니다. 문제는 이 도중 한번이라도 죽으면 퀘스트를 다시 해야합니다. 그래서 설치하는 중에 사망해서 다시 커스텀부터 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 아무튼 악명 높은 퀘스트라 저 역시 무진장 쫄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한번에 성공 했

드디어 해결(?)한 228 오류 (타르코프 관련)

오류 228. 하이드 아웃과 관련된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지만 왜 일어나는건지 알 수 없는 오류입니다. 모두가 해당 오류에 시달리는것도 아니고 소수의 사람들이 문제를 호소하고 있는 문제지요. 오류 228이 뜨면 게임 자체를 포기해야 할 지경이 됩니다. 창고 정리가 불가능하고, 하이드아웃 업그레이드도 불가(저는 막 켜고 들어가면 되긴 되더군요), 물건 구매도 안 되는 경우가 있고, 가장 큰 문제로 유캐브로 얻은 아이템이나 메일로 도착한 물건들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창고 정리가 중요한 게임으로서 이런 문제는 아주 치명적이지요. 게임을 다시 설치하고, 간헐적으로 있는 패치를 해보고, 기다리고를 반복했지만 오류 228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있다가 레딧을 들어가서 다시 한번 보니 어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