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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도덕성으로 따지면
게임업계 대변은 아무나 하나 해당기사 1. 확률형 아이템 시스템 가지고 확률 장난치면서 유저 우롱하고 피빨아먹는 도박쟁이들 2. 표절이 법적으로 처벌받기 힘들다는거 이용해서 표절을 밥먹듯이 하는 복사기들 1과 2를 적용해서 가지치기하면 대체 대한민국에 게임업계 대변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남을지가 궁금할 따름. [한편, Chulkyu Park 님은 “게임업계의 자부심이나 원동력, 명분은 예술 내지 창의성인데, 요즘은 다른 것과 구별되는 독자적 시도와 그에 따른 실패가 두려워 공장마냥 정해진 규격(성공한 롤모델)대로만 조립&가공해 내놓는 일반 생산 업종처럼 보입니다. 이런 게 반박의 명분을 약화시키는 요소로 알게 모르게 작용하리라 봅니다” 라며 게임업계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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