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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빅 히어로 6
1. 금년 첫 기대작이었는데, 딱 기대한 만큼이었다. 2. 스토리의 허술함은 어차피 감수하고 들어가는 거니까 어쩔 수 없지만, 테디/다케시를 굳이 죽일 필요가 있었는가는 좀 의문이었다. 그나저나 우리 집사람은 목소리 딱 듣고 다니엘 헤니인 걸 맞추던데 정말 신기했다. 3. 6명이 팀을 짜기는 했는데 스토리에 급급한 멤버인 느낌. 하는 일도 아무 것도 없었고 말이다. 4. 그냥 머리 비우고 신나게 즐기기에는 딱이었는데, 속편을 바랄 만큼은 아니었다. 5. 프레드의 아버지가 스탠 리인 걸 보고 이 영감님이 이번에는 이런 식으로 나오네 했는데, 쿠키에서는 직접 출연까지 해버리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