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 선수폭행 ㅡㅡ 실망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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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경험 없는 투수 홍승원, 정민태가 극찬한 삼성의 숨겨진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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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경험 없는 투수 홍승원, 정민태가 극찬한 삼성의 숨겨진 보석! "1군 기록 0경기. 하지만 124승 레전드 코치는 구위만큼은 네가 1등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팬 여러분, 우리 불펜에 정말 귀한 원석이 빛을 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입단 5년 차, 아직 1군 마운드는 밟아본 적도 없지만 퓨처스리그와 군대(상무)를 거치며 지옥의 파이어볼러로 성장한 투수. 바로 홍승원(24) 선수입니다. 팬들보다 전문가들이 먼저 알아본 재능, 그리고 SSG의 수호신 조병현을 닮았다는 그의 잠재력을 분석해 드립니다. 1. 상무 평정하고 돌아온 홀드왕 홍승원은 2021 삼성 2차 6라운드로 입단했습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묵묵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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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떠난 LG, 염갈량이 꺼내 든 8번 타자의 정체! "박병호 꼴 안 낸다" "제2의 박병호는 없습니다. 이번엔 다르게 키웁니다." 통합 우승의 주역 김현수가 KT로 떠나면서 LG 타선에는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타율 2할 9푼, 80타점을 책임지던 해결사의 부재. 지만 염경엽 감독은 외부 영입 대신 거포 유망주 육성이라는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상무에서 전역을 앞둔 잠실 빅보이 이재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를 중심 타선이 아닌 8번 타자에 박아두겠다는 구상입니다. 염갈량의 박병호 방지책을 분석했습니다. 1. 퓨처스 폭격기, 이재원의 무력시위 이재원은 이미 2군 무대가 좁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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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1회말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배정대의 결승타로 어제 패배를 설욕하는 kt 양현종이 5이닝 4자책으로 패전하고 김도영의 공백을 실감한 KIA였습니다. 쓱에게 개막 2연전 대주는 똥싼... 가뜩이나 엠블럼도 존나 유치하게 바꾸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난타전이었지만 용병 타자 두명을 내세웠음에도 토종 선수들이 그만큼 힘내주지못한것이 서글플 따름입니다. 카디네스가 친정팀 상대로 8회초 만루포를 친게 위안이지만 박병호 역시 친정팀 상대 멀티홈런을 날리면서 어제 후라도에 이어 오늘 박병호까지 친정모독 거하게 선사합니다. 아무튼 삼성은 이틀 연속 화력쇼에서 승리를 거두는군요. 그리고... 잠실 경기는 어제의 데자뷰. 키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