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뒤에 쓰는거라 별로 심각할건 없는 이야기.

케이즈|2014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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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뒤에 쓰는거라 별로 심각할건 없는 이야기.

케이즈|2014년 7월 29일

1. 발단 아시안게임 1차 엔트리 발표. 굉장히 넓은 폭의 선수들의 선발. 뜬금없는 류중일 감독의 '유격수 수비의 최고는 김상수' 기사. 수비만 놓고 보면 강정호보다도 김상수라는 인터뷰. 좋은 수비도 많이 보여준게 사실이고, 자기 팀 선수 기 살려주기라고 보면 문제는 없었지만 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 전에 나온 인터뷰라 '감독이 김상수를 확실히 데려간다'고 모두 확신. 그러나 이때까진 하위타선에서 성적도 준수하고 수비도 괜찮았어서 큰 문제가 안됨. 2. 논란의 시작 2차 엔트리 발표.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던 안치홍의 탈락. 이유는 '백업인데 멀티가 안되어서'. 사실 좋은 성적이긴 하나, 국대 경험의 정근우/각성모드의 서건창에게 조금씩 밀렸던 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