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여행 (8)] 이부스키에서 모래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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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여행 (8)] 이부스키에서 모래찜질,

[가고시마 여행 (8)] 이부스키에서 모래찜질,

밥 먹고 다시 나와서 힘차게 걷.... 는건 무리. 흐느적 거리면서 모래찜질하는 곳으로 이동.-_- 이때 얼마나 더운지 얇은 바닥의 샌들을 신고 있던 나는 발바닥이 뜨거워서 아플지경. 아아... 파랗다.....-_-)!!! 도착해서 요금을 내면 이렇게 큰 수건 하나, 작은 수건 하나 그리고 모래찜질하면서 입을 옷 하나를 준다. 그녀들의 패션쇼.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파묻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사람인거 알고 나자 삽을 든 아저씨가 "누워 누워" 하시더니 빛의 속도로 모래를 팍팍 올려서 묻어주신다.으어... 으어...!! 덥다!!!! 하고 누워 있으면 어느 순간부터 혼이 나가서 몽롱해짐. ㅋㅋㅋㅋ나는 정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