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원정 성매매 벌금형이 '루머'에 불과했나?

Incarnation|2017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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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원정 성매매 벌금형이 '루머'에 불과했나?

지나, 원정 성매매 벌금형이 '루머'에 불과했나?

Incarnation|2017년 9월 14일

▲ 지나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WOW~! 정말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자신의 명백한 범법행위를 'endless rumors'로 치부하고도 다시 가수로 복귀하기를 바란다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요즘엔 단순한 루머에도 법정에서 벌금형을 선고하나요? 다들 아시겠지만, 지나는 2015년 2명의 남성과 3차례 성관계를 맺고 약 4,000여만원을 받은 혐의(원정 성매매)로 검찰에 입건,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이제껏 미국에 칩거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흘렀다 해서 그 사건이 루머로 희석되나요? 전혀 치료되지 않은 이따위 불순한 정신 머리로 다시 돌아 오겠다는 건 한국 연예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