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에 대한 비난은 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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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에 대한 비난은 쉽지만.
어제 쓴 글을 다시 정서해서 FEVER PITCH에 올렸습니다. 최강희 감독이 적임자가 아니었다는 둥. 그간의 결과에서 어떤 색을 입혔냐는 둥, 거기에 더해서 '최강희가 한국축구에 기여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는'...별별 이야기들이 다 들려온다.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한국축구를 구할 구세주니, 지금 필요한 것은 최강희의 리더쉽이니 했던게 언제던가 그게 2011년 12월 경이다 이제 1년 하고도 6개월. 해외파 중용을 너무 하는거 아니냐라면서 국내파 더 기용해야 한다, 이건 차별이네, 인맥축구네 하면서 조광래를 비난했고 당시 잘나가던 최강희가 맡아야 한다고 부르짖었던 것이 당시의 '네티즌'과 '언론'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 위기며 당시 구세주로 칭송하던 최강희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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