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일까요? : '500일의 썸머' 보다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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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일까요? : '500일의 썸머' 보다 빠르네?

우리, 사랑일까요? : '500일의 썸머' 보다 빠르네?

우리, 사랑일까요? (원제 : a lot like love) 나이젤 콜 감독 | 콜린 패트릭 린치 각본 애쉬튼 커처, 아만다 피트 주연 검색을 해보면 가 있고, 도 있다. 인터넷에서 지인이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로맨스물이라길래 봤는데, 그게 이 영화인지 최근 개봉한 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여튼 그 덕분에 좋은 영화 봤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상콤 발랄한데다, '7년전'에서 시작하여 '그 3년 후', '그 2년 후', '6개월 전'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500일의 썸머>와 비슷했다. 보는 내내 <500일의 썸머>를 보고 만든 영화가 틀림없다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