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시는 감독 분이 '이 분' 데리고 영화 잘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9금 영화 리뷰|2013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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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시는 감독 분이 '이 분' 데리고 영화 잘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나가시는 감독 분이 '이 분' 데리고 영화 잘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9금 영화 리뷰|2013년 2월 18일

갑자기 배우 '최성국' 씨가 생각나서 영화 , 를 보았습니다. 말이 지 의 스핀오프 영화입니다. 임정환과 그의 친구 칠구만 빼내서 새로운 스핀오프를 만든 거죠. 는 솔직히 별 재미가 없었고 설정도 너무 억지스러웠지만 (무엇보다도 신이 씨의 어글리섹시연기가 영화를 보는 저에게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신이 씨의 연기도 괜찮았는데 영화 속 상황을 따지자면 그렇다는 거죠. 남이 당하면 웃긴데 자신한테 감정이입하면 무서운 그럼 상황?! 안 보신 분은 몰라요 ㅠㅠ) 는 이영은 씨가 예쁘게 연기도 잘 하셔서 매우 편안하게 잘 보았습니다. 그것도 웃기게 재미있게요. 보다보니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