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1차전

保證手票|2012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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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1차전

保證手票|2012년 10월 9일

1. 원래는 꼴데가 세컨 팀이었는데, 장병수의 삽질 이후로 꼴데를 포기했다. 그래서 오늘은 두산을 응원. 1루측 내야석에서 경기를 봤다. 2. 하지만 프로야구 출발 이래 직관한 경기에서 우리 팀이 이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아무리 임시 우리 팀이라고 해도. 오늘은 이기나 싶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3. 솔직히 올해는 삼성이 우승할 거라는 게 99퍼센트 확실한데, 이만수가 보기 싫고 김성근 감독이 그리워서 결승전에 SK가 나가는 꼴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준플은 누가 이기더라도 전력 소비하지 말고 3대0으로 끝난 다음 SK를 발라주기를 바랬는데, 첫 경기부터 이런 병림픽을 보여주다니... 4. 오늘의 꼴데는 어떤 면에서 보더라도 승리할 자격이 없는 팀이다. 에러를 4개나 해대는 팀이 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