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고 코 베였다" 1등 한국 실격시킨 '암 블로킹', 캐나다의 뻔뻔한 금메달 자축

Posts
"눈 뜨고 코 베였다" 1등 한국 실격시킨 '암 블로킹', 캐나다의 뻔뻔한 금메달 자축

"눈 뜨고 코 베였다" 1등 한국 실격시킨 '암 블로킹', 캐나다의 뻔뻔한 금메달 자축

prologue 쇼트트랙 보다가 뒷목 잡은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었을 거다. 몬트리올 세계선수권 계주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캐나다 홈 관중들 침묵시키고 제일 먼저 들어와는데 한참 비디오 판독 하더니 '암 블로킹'이라는 황당한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겼다는 거. 오늘, 이 글에서는 1등으로 들어오고도 실격당한 몬트리올 참사의 실체와, 반칙을 당하고도 가해자가 된 우리 선수들의 억울한 상황을 알아본다. 환호 속에 가려진 최악의 오심 솔직히 이번 대표팀의 막판 스퍼트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특히 이정민이 캐나다의 라운을 추월할 때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그런데 결승선 지나자마자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심.......

Related Posts

3 posts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김연아와 비교불가" 일 언론의 비수, 이해인 13위 추락에 냉정한 평가

일본 언론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 우리 피겨 간판 이해인 선수 부진을 기다렸다는 듯이 김연아까지 소환하며 비수를 꽂고 있다는 거. 세계선수권 13위라는 결과도 참 속상한데, 이웃 나라에서 들리는 이 비정한 평가들을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본다. 무너진 점프의 벽 6년 연속 톱10 목표가 무색하게 점프 실수 연발로 최종 13위에 머물렀다. 더블 악셀 성공까진 흐름이 나쁘지 않았으나 트리플 루프에서의 1회전 처리 실수가 뼈아픈 감점 요인이었다. 후반부 체력 저하와 심리적 부담감이 겹치며 주특기인 트리플 러츠마저 2회전으로 처리한 결과는 냉혹한 성적표로 돌아왔다. 올림픽 8위 당시의 견고했던 점프 컨디션은 온데간데없이.......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오늘의 감상|2026년 3월 30일|음식정보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