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_플라잉 더치맨과 데비존스, 집시여왕 점쟁이 티아 달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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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2006)_플라잉 더치맨과 데비존스, 집시여왕 점쟁이 티아 달마의 이야기
2006/7/23/CGV 상암 1편과 2편 사이에는 무려 3년이라는 간극이 있었다.기다린 만큼 실망이 없었기에 다행이다.다만 뭔가 일단락 되지 않은 채 다음 편을 목빠지게 기다리게 하고 끝남.그나마 3편이 비교적 신속하게 등장했기에 용서가 되었다. 망자의 함 편에서 기억에 남는 건식인종들과의 배꼽잡는 에피소드그리고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에 갇혀 있던 윌 터너의 아버지자꾸만 잭 스페로우에게로 향하는 엘리자베스 스완의 나침반...결혼을 약속한 윌이 있지만 잭 스페로우에게 흔들리는 마음?그리고 괴물 크라켄과 데비존스라는 얼굴이 문어처럼 생긴 영생의 해적, 빨간 눈의 집시여왕 점쟁이 티아 달마의 캐릭터다. 데비존스의 얼굴은 얼핏 보면 징그럽고 어찌 보면 우수에 찬 것 같기도 하고 정감있게 생겼지만 아무튼 내 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