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있는 기자

保證手票|2015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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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있는 기자

保證手票|2015년 6월 30일

1. 라면 터미네이터에 대해 이 따위 기사를 쓰지는 않을텐데. 1-1. 또 양식 있는 데스크라면, 저런 기사는 수정을 지시했을텐데. 2. 유주얼 서스펙트 개봉 전에 시사회 기사를 쓰면서 범인은 절름발이라고 하는 꼴이다. 3. 김효은만이 아니고, 별점을 준 장성란 역시 마찬가지. 4. T5 보러 가실 분들은 저 링크 절대로 보지 마시길. 감상 후에 욕해도 늦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