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토중래 [捲土重來]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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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토중래 [捲土重來]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토중래 [捲土重來]

과천애문화|2018년 8월 1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권토중래 [捲土重來] 捲 말 권, 土 흙 토, 重 거듭할 중, 來 올 래 흙먼지를 말이 일으키며 다시 쳐들어온다는 뜻으로, 한 번 실패한 자가 태세를 가다듬어 다시 공격해 온다는 말. 당(唐)나라 말기의 대표적 시인 두목(杜牧)의 칠언절구 《제오강정(題烏江亭)》에서 유래되었다. 두목은 항우(項羽)가 유방(劉邦)과 패권을 다투다 패하여 자살한 오강(烏江)에서 "승패란 병가에서 기약할 수 없는 일이니, 부끄러움을 안고 참을 줄 아는 것이 사나이라네. 강동의 젊은이 중에는 준재가 많으니, 흙먼지 일으키며 다시 쳐들어왔다면 어찌 되었을까(勝敗兵家事不期 包羞忍恥是男兒 江東子弟多才俊 捲土重來未可知)"라고 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