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박진섭 감독에겐 혹독한 미션이 될 듯 하다.

축구 그리고..|2022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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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진섭 감독에겐 혹독한 미션이 될 듯 하다.

축구 그리고..|2022년 7월 20일

0협회장이자 구단주의 미친 판단및 고집과 더불어 감독 페레즈 x의 안하무인의 시대를 박진섭 감독의 부임으로 그래도 희망차게 벗어나는가 싶었던 지난달이었으나. 가려져 있던 선수단의 처참함이 본모습을 드러내며 김포, 안산에게조차 무기력하게 두들겨맞으며 최하위.감독이 바뀌며 그래도 선수들의 마인드가 달라졌다는 희망을 찾았었지만 7월의 경기를 보면 마인드 변화로 돌파구를 찾기엔 선수들의 기량 수준자체가 한계가 보인다. 0이번 여름기간에 새로 들어온 선수만 라마스, 김동수, 한희훈, 이한도, 황병근, 문창진, 정원진, 김상준, 어정원, 김도형으로 10명. 이들을 포함한 현재 선수단이 35명인데 골키퍼 5명을 제외하면 필드플레이어는 30명.이 중 드로젝과 에드워즈는 여름이후엔 아마도 없을 선수들이고 발렌티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