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이제 좀 앵벌할만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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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제 좀 앵벌할만하긴 한데...

지금 노하우가 좀 쌓여서 불지옥 포니방 정도는 무난하게 돌 수 있는데, 문제는 아이템을 먹어도 팔기가 참 힘듬. 일단 디아블로3 경매장 시스템 만든 새끼 어떤 새끼인지는 모르겠지만 찢어버려야 함. 가장 큰 문제점은 자기가 스스로 취소를 못 한다는 점. 같은 회사 게임인 와우와는 완벽히 다른 점. 아니, 내가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자기가 취소 못 하는 경매장은 처음 봄. 처음에 수수료 떼가고서는 취소할 때 안 돌려주는 시스템이 정상인데, 디아는 씨발 한번 올리면 2일까지 템이 강제적으로 묶여있어야 함. 그렇다고 수수료가 싸면 말도 안 해요. 씨발 15%가 뭐야. 아무리 하도급이라도 그렇게는 안 후려친다 날강도 새끼들. 그 다음으로 현금경매장이 없는 것. 이건 블리자드의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