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첫 마무리’ 봉중근, 실전 공백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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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첫 마무리’ 봉중근, 실전 공백 괜찮을까?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B조 예선 첫날인 22일 태국전에서 15:0 5회 콜드게임으로 압승했습니다. 투타에서 현격한 실력 차가 드러났습니다. 9월 18일 LG와의 평가전과 22일 태국전은 기량 점검과 실전 감각 회복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조 1위 확보 여부의 분수령이 될 24일 대만전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입니다. 두 경기 동안 거의 모든 투수들이 출전해 짧은 이닝을 던졌습니다. 18일 LG와의 평가전에는 선발 홍성무에 이어 김광현, 안지만, 차우찬, 한현희, 이태양, 이재학, 임창용의 순으로 등판했습니다. 22일 태국전에는 선발 김광현에 이어 유원상, 이태양, 이재학이 나섰습니다. 대표팀에 선발된 11명의 투수 중 아직 등판하지 않은 투수는 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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