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1

하로의 술 이야기|2014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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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1

[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1

하로의 술 이야기|2014년 8월 20일

살아있는 중에 꼭 한번 누려봐야지! 하고 마음먹은 호사가 "비싼 일본료칸에 묵으면서 밥먹어야지!" 입니다. 왜 흔히 만화에서 여행가면 고즈넉한 분위기의 건물에 웬지 모르지만 미망인인 미인 여주인이 운영하고 있고 노천온천에 온천물은 뜨뜻하니 좋고 나오면 피부가 뽀득뽀득하며 유카타입고 다다미방에서 뒹굴대고 있으면 기모노 곱게 차려입은 언니가 다소곳하게 으리으리한 밥상 차려주고 밥먹고 밖에 마실한번 나갔다오면 푹신한 이부자리 깔려있는 그런거. 한번쯤은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했더랍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효고현 아리마. 물 좋고 밥 좋기(...)로 유명한 그 곳. 어디로갈까 고민고민하다 밥이 맛있다고(.....) 평점이 높은 다카야마장 헐 님! 이거보세요! 버스에서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