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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워썬더 살짝 정리
[미국] 가장 처음으로 시작한 것이 미국입니다. F4F를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고난의 연속... 제가 시작했을 때 리얼 게임은 열리지도 않았기에 오로지 아케이드로만 했는데 여기서 미국은 좋은 철분 보충제 입니다. 워썬더의 모든 기체는 저마다 특성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상승력 답답하고, 선회력 눈물나고, 화력 그럭저럭, 장갑 글쎄? 정도입니다. 폭격하기는 참 좋은데 말이죠. 제트로 가면 다른 모두를 쌈싸먹는다고 하는데 가기까지가 고난의 행군입니다. [독일] 간지 좔좔 넘쳐 흐르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분명 상승력도 괜찮고, 화력도 뭐 그럭저럭 하고, 장갑이라야 어차피 아케이드 상황에서는 그다지 의미가 없고, 롤링도 괜찮고 선회도 나쁘지 않은데... 다 뭉쳐놓고 보면 피해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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