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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고르고(Gorgo.1961)
1961년에 영국에서 ‘유진 로리’ 감독이 만든 괴수 특촬 영화. 내용은 화산 폭발 때 아일랜드의 ‘나라 섬’ 앞바다에서 보물을 발견한 ‘조 라이언’이 ‘샘 슬레이드’를 데리고 선박 수리를 명목으로 삼아 나라 섬의 어촌 마을을 찾아갔다가 해저의 화산 폭발로 잠에서 깨어난 고대의 괴수가 어부들을 공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섬마을 주민들과 합세하여 괴수를 사로잡아 런던으로 운송해 ‘고르고’란 이름을 지어 주고 서커스의 구경거리로 만들었는데. 그 고르고의 어미인 ‘오그라’가 격노하여 섬마을을 박살내고 새끼를 찾아 런던이 대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다. 작중 괴수의 이름인 고르고는 처음부터 가진 이름이 아니고. 작중 괴수가 도시로 붙잡혀 온 뒤 서커스 단장이 지어준 이름으로 나오며, 실제 대사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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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 독 원제 : Starw Dogs 1971년 영국영화 감독 : 샘 페킨파 각본 : 셈 페킨파, 데이비드 젤랙 굿맨 음악 : 제리 필딩 출연 : 더스틴 호프만, 수잔 조지, 피터 본 델 헨레이, 데이비드 워너, 켄 허치슨 '케이블 호그의 발라드(70)' 까지의 샘 페킨파 감독은 서부극만 만들던 인물이었습니다. 1961년 '데들리 컴패니언'으로 데뷔한 이래 '하오의 결투(62)' '던디 소령(65)' '와일드 번치(69)' '케이블 호그의 발라드(70)" 까지 띄엄띄엄 속도로 5편의 영화를 연출했습니다. 하지만 70년대를 만나서 처음으로 비 서부극인 '스토로 독'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폭력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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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와의 조우
스필버그의 1977년 작으로 굉장히 유명한 명작이지요. 저는 토요명화로 처음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대단한 작품이네요. 물론, 현대의 SF 지식을 갖고 이 영화를 보면 다소 애매할 수도 있는데, 살짝 오컬트 스로운 느낌도 들기 때문. 저는 코스믹 호러도 좋아하다보니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네요. 결말이 많이 아쉬웠지만요. 초반부는 평범한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간접적으로라도 접촉한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같은 음이 머리 속에 울린다거나 이상한 산을 계속 그리거나 조각하는 등, 미친 사람 같은 모습을 보이지요. 주인공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버림을 받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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