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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일럼 오브 사탄 (Asylum of Satan.1972)
1972년에 윌리엄 거들러 감독이 만든 오컬트 호러 영화. 내용은 젊은 피아니스트 루치아 매틴이 스펙터 박사가 운영하는 정신병원에서 깨어났는데. 실은 그곳이 사타니스트의 소굴로 스펙터 박사의 주도 하에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사탄에게 희생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마니투, 이비, 그리즐리 등으로 잘 알려진 윌리엄 거들러 감독의 데뷔작이다. 대표작인 이비는 엑소시스트, 그리즐리는 죠스를 모방해서 만든 작품이데 데뷔작인 이 작품은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1968년작 악마의 씨를 모방했다. 하지만 완전히 베낀 것은 아니고 근처 가까운 사람이 실은 사타니스트였고 여주인공이 그 음모에 휘말린다는 소재만 같다. 본작은 여주인공 자체가 정신병동에서 깨어난 상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