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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의 프리퀄 드라마, <베이츠 모텔> 포스터
근래에 범죄물에 있어서 '사이코패스'가 유행하게 된 계기는 쇼타임의 인기 TV 시리즈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덱스터를 통해서 사이코패스에 대해서 다루기 시작한 영화와 TV는 작년에 개봉된 가 절정이었고 최근 개봉한 박찬욱의 에서도 마찬가지였죠. 최근에 만들어진 모성을 다룬 대부분의 영화들은 어김없이 히치콕의 (1960)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모든 이야기의 원형으로 정의하고 싶을 정도예요. 모성을 다룬 거의 모든 영화가 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거든요. 또 이 영화가 가진 구조가 최근에 여러 장르를 혼합한 영화들 대부분 빚지고 있지요. 이 드라마화된다는 것은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호러물 (2012)를 통해서 였어요. 이 영화에서 '노만 베이츠'를 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