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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기, 주간일기 24주차
주간일기 드디어 24주차 마지막입니다. 처음에는 즐겁게 시작했지만, 점점 숙제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또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일 수 있지만,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이렇게 마무리까지 지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성취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첫 번째 일기의 사진들을 보니 푸릇푸릇 한 초여름의 풍경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이제는 가을이 끝나고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아 있는 나뭇잎들도 얼마 없는 상황이기도 하네요. 그렇기에 더 흥미로운 기록들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끝이 있기에 아쉬움, 여운을 남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별다른 내용 없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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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별채 ♪ 잔칫상 코스 후기, 주차
오랜만에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방문! 한국적인 정취가 참 예쁘죠 >_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