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실시간 푸꾸옥 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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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실시간 푸꾸옥 여행일기
오랜만에 해외 일상 8월의 마지막은 푸꾸옥에 왔다 처음 오는 곳이라 설렜는데 여윽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이번에도 날씨 요정은 휴가중ㅋㅋㅋㅋ 오랜만에 인천 출국이라 전날 운서역 호텔로 이제 이 동네 우리 동네 같다 작은데 필요한 건 다 있어 맘에 들어ㅋ 이번엔 일정이 길어서 먼저 맞고 감 제발 아프지 말자🥲 저녁때 동생이 도착해서 야식 파티 병원 근처에 줄을 서서 사 먹길래 뭘까 궁금해서 포장했는데 이집 치킨 대박👍 다음날 푸꼭으로 출바아알🛫 악명 높은 비엣젯이라 쫄았지만 비상구열 구매해서 몹시 쾌적했음 하지만 좋은 시간도 잠시 오자마자 파란 하늘 잠깐 보여주고 이후부터 난리가 났다지ㅋㅋㅋ 잠깐 멈추면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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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