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봉변' SM 공식입장에 분노도, 사과도 없었다

Incarnation|2017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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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봉변' SM 공식입장에 분노도, 사과도 없었다

'태연 봉변' SM 공식입장에 분노도, 사과도 없었다

Incarnation|2017년 8월 19일

"인도네시아 공항의 혼잡한 상황때문에 태연이 많이 놀랐으나 현재는 안정된 상태다. 오히려, 현장에 모였던 팬들이 다치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다. 또한 주최측에서 깊이 사과했으며, 경호인력을 몇 배 더 강화해 공연 현장과 출국시 안전 상의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앞으로 회사 차원에서도 아티스트 안전문제에 각별히 신경쓰고, 경호 등을 더욱 강화하겠다." 소녀시대 태연이 자카르타공항에서 밀려드는 군중에 밀려 성추행을 비롯한 여러 봉변을 당한 일에 대해 18일 소속사 SM이 밝힌 공식입장이 저렇습니다. 자신의 소속가수가 이국땅에서 큰 곤욕을 당하고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음에도 그에 대한 분노도 없고, 소속 가수조차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데 대한 사과도 없었습니다. 그저 자신과 무관한 제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