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맛집: 모모초밥] 오랫만에 먹은 초밥이 지금도 혀를 희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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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맛집: 모모초밥] 오랫만에 먹은 초밥이 지금도 혀를 희롱한다

[수유역 맛집: 모모초밥] 오랫만에 먹은 초밥이 지금도 혀를 희롱한다

[수유역 맛집: 모모초밥] 오랫만에 먹은 초밥이 지금도 혀를 희롱한다 2024.6.5(수) 수유역 맛집 엊그제 지인이 초밥 먹지 않겠는가? 의사를 묻는다. 두말이 필요없는 것이 초밥이다. 무조건 시간을 내야한다. 퇴근후 부리나케 달려간 수유역 맛집. 어라? 여기는...이전에 다른 이름이었는데, 그새 상호가 바뀌었다. 아무려나 맛있으면 된다. 초밥세트와 새우튀김 그리고 메밀을 시켰다. 이 정도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11종류의 다양한 해산물로 만들어진 초밥은 바다향기를 입 안에 잔뜩 뿌려놓았다. 혀를 희롱하는 맛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가격만 부담되지 않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