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의 이야기 구조는 확실히 불친절하지만, 히어로 영화답지 않은 이야기 구조라서 오히려 플러스 요소. 물론 평범한 구조가 아니라서 대중적이진 못함. 중후반의 액션씬은 확실히 넘사벽. 눈이 즐겁다는 건 이걸 이야기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레인 역의 에이미 애덤스가 74년생이란다... 연하남 클라크 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