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내내 선발 로테이션 뺑이 친 놈이 아직 규정이닝도 못 채워놓고 뭐 하고 있는 것인지... 주는대로 받아먹는 것도 모자라다 느끼며 더 챙겨먹고 찌워서 144경기 시즌용 체력을 만들어야 할 선수가 어찌 갈수록 살이 빠지며 빼빼해져가는지 알 수 없는 노릇. 롤모델이 혹시 박기혁? 거기에 팀 3선발급으로 굴러야할 놈이 벌써부터 송승준급 공좌증이면 뭐 어쩌자는 것인지... 이래가지고선 아시안게임 국대 선발하기 전에 경찰청에 처넣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