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명단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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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중 제일 좋다" 이태양 한화 떠나 KIA 가더니 제2전성기!
"17년 중 제일 좋다" 이태양 한화 떠나 KIA 가더니 제2전성기! KIA 이태양 한화 보호명단 제외 2차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17년차 최고 컨디션 시범경기 롱릴리프 전천후 "35세에 직접 손을 들었다" 이태양이 직접 구단에 요청했다. 보호명단에서 빼달라고. 한화에서 25억 원 FA 계약을 맺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35세에 퓨처스리그 다승왕을 차지했다.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데 1군에 올라가지 못했다는 아이러니한 타이틀이었다. 2차드래프트에서 KIA가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불렀다. 그리고 17년 선수 생활 최고의 캠프를 보냈다. "17년 중에 제일 좋았다." 1. 한화에서 왜 기회를 받지 못했나? 이태양은 202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