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rich Wilhelm nietzsche

liesangyeob|2018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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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말슥슥 읽다 하나씩 건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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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니체의 말

수험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니체의 말

이제 올해 수능도 고작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과거 2009년 수능 시험을 쳤던 그때부터 무려 15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은 생생… 하지는 않다. 나는 재수를 했어도 컨디션 관리를 똑바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얻을 수가 없었고, 성적표를 받기 위해 졸업한 고등학교를 찾아갔을 때는 선생님들이 비웃기도 했었다. 뚜렷하지 않은 기억 중에서 그 조소만을 기억하는 이유는 그만큼 마음에 깊이 상처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수능 시험에서도 재수생이 적지 않다고 하는데… 재수에 실패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없을 것 같다. 대신 어제부터 다시 한번 책을 읽은 사이토 다카시의 을 통해 읽은 니.......

나를 위해 기록하고 싶은 괴테와 니체의 말

나를 위해 기록하고 싶은 괴테와 니체의 말

얼마 전에 책을 읽고 후기를 적었던 의 남은 페이지를 모두 다 읽었다. 매일 아침과 밤에 20분 정도씩 읽다 보니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할 수 있었고, 다시 한번 곱씹어 보거나 노트에 옮겨 적고 싶은 구절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기록해두고 싶은 괴테의 니체의 말을 일부 옮겨보고자 한다. 가장 좋은 건 노트에 직접 손으로 적어서 일일이 기록을 하는 일이겠지만, 문장 한두 줄을 기록하는 것과 달리 그 문장을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하는 건 역시 블로그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다.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