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고사성어 백리지재(百里之才)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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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고사성어  백리지재(百里之才)

삼국지 고사성어 백리지재(百里之才)

과천애문화|2018년 6월 17일

삼국지 고사성어 백리지재(百里之才) 100리쯤 되는 땅(한 고을)을 다스릴 만한 재주. 사람됨이 크나 썩 크지는 못하다는 말. 百里才(백리재).'백리지재'란 백 리쯤 되는 땅(한 고을)을 다스릴 만한 재주라는 뜻으로, 사람의 능력이나 재주가 크기는 하나 매우 크지는 않다는 말이다. 또 제갈량도 오나라에 사신으로 왔다가 우연히 방통을 만나 근황을 물으니 조만간 유비를 만나기 위해 형주로 간다기에 유비에게 전해달라는 편지에, "방통은 절대 '백리지재'가 아니며, 흉중의 배운 바가 저보다는 열 배가 많습니다."라고 방통을 극찬하는 추천서를 써 주었다. 방통은 얼굴은 대단히 못생겼지만 제갈량과 필적할 만한 지략을 갖고 있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