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얼티밋 디즈니: 하루의 마무리는 개그&삽질과 함께.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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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얼티밋 디즈니: 하루의 마무리는 개그&삽질과 함께.

[Day 3] 얼티밋 디즈니: 하루의 마무리는 개그&삽질과 함께.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7월 5일

매직킹덤에 오자마자 얼떨결에 must-do 1~3위를 한 방에 클리어해버렸습니다! 정신없이 공주님들 네명과의 M&G을 마치니 어느덧 폐장시간이 한 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급할 것도 없는지라 느긋하게 돌아다니기로 했지요. 게다가 폐장시간까지만 대기를 타고 있으면 대기중인 인원들까지는 무조건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복잡하게 시간계산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매직킹덤 입장 후 계속 머물러 있던 판타지랜드에서 드디어 메인 스트리트로 나왔습니다. . 짧지 않은 메인스트리트를 쭉 걸으며 어딜 갈까 하다가 헌티드 하우스를 떠올렸습니다. 디즈니랜드와 달리 디즈니월드는 파크에서 파크로 넘어가는 게 일이기 때문에 매직킹덤 안에 있는 어트랙션으로 골라야 하거든요. 스타 투어즈나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