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러스 4일차 - 니코시아 동네구경]

[2nd Life in Norway]|2013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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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4일차 - 니코시아 동네구경]

[사이프러스 4일차 - 니코시아 동네구경]

[2nd Life in Norway]|2013년 3월 9일

4일째. 하지만 왠지 집떠난지 한달정도는 된것만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뭘 할지 계속 고민을 했는데 결국 파포스는 포기하기로 하고 니코시아에 가서 짐을 풀고 동네 구경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 하루가 힘들었으면 하루는 쉬어야 하는것이 요즘 나의 체력. 하루가 지나면 두배로 늙는것 같은 느낌이란.. 허허.. 니코시아에 가는 버스 정류장까지 니콜라스가 친절하게 데려다 주었는데, 그 와중에도 근처에 있는 사원 구경은 잊지 않았다. 사원에 가니 점심에 있는 뭔가를 위해서 빵과 견과류 그리고 석류등을 준비해두셨다. 우리것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빵을 보니 먹고싶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역시 밥을 못먹는게지... 이동네는 어딜가든 사원 건축 양식이 죄다 화려하다. 니코시아에 가는 버스는 12:40분이 되니 정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