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잡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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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잡담 (2) (3) 롯데 - 두산 - KIA : 일찌감치 점찍었고, 그만큼 기대했던. 롯데 자이언츠 경남고 RHP 서준원 187cm/90kg, 2000.11.05. 2018년 6G IP 14.2 ERA 2.40 BB 2 HBP 1 IBB 0 K 15 HR 0 WHIP 1.00 NIP 208 ‘구도 부산’의 영광을 이끌었던 고교야구 명문 경남고는 21세기 들어 뛰어난 사이드암 투수를 연이어 배출했다. 삼성 라이온즈 불펜의 대들보로 활약하고 있는 심창민, 넥센 히어로즈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한현희가 그들이다. 그러나 전면드래프트 시대의 영향으로 연고지에서 등장한 뛰어난 사이드암 투수들을 타팀에 넘겨줘야 했던 롯데로서는 그들의 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