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도시>의 콜린 파렐과 마틴 맥도나의 2번째 의기투합 <세븐 사이코패스> 영화 포스터

FLOW|2012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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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도시>의 콜린 파렐과 마틴 맥도나의 2번째 의기투합 <세븐 사이코패스> 영화 포스터

<킬러들의 도시>의 콜린 파렐과 마틴 맥도나의 2번째 의기투합 <세븐 사이코패스> 영화 포스터

FLOW|2012년 6월 11일

역시 진정한 즐거움은 예측불허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전작 (2008)은 이전에 본 적이 없는 매우 독창적인 갱스터 영화였어요.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진 스타나 배우들에게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유명한 스타들의 슬럼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콜린 파렐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준 작품을 꼽으라면 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이 영화에서 콜린 파렐만 새롭게 다가온 것이 아니죠. 존 부어맨의 (1998)과 닐 조던의 (1997)에서 처음 알게 된 브렌단 글리슨 역시 이 영화에서 새롭게 인식되었어요. (지금 쓰면서 느끼지만 이제 정말 90년대가 멀게 느껴지는 군요.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