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3화 2번 보고 간단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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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 다들 어떠셨습니까? 전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전편에서 떡밥인줄 알았던 내용은 그냥 기정 사실로 확 터뜨려주고 바로 다릴과 슬레타의 전투에 몰입하는 3화였네요.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었는데,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준비했을까 싶어지더군요. 물론 그게 아니라면 난감한 부분인데, 설마 건담이나 되면서 그럴리는........그럴리는;;;;;;;;;; 그래도 좀 더 믿어볼수는 있겠죠?;;; 아무튼 시큼한 정치물 이야기 같은건 이번화에서는 나오지 않았고, 주 전개는 주로 구엘에 맞춰 진행되었는데, 마지막 장면에 대한 해석은 아마도 다음화에 나올 듯 싶네요. 문제의 마지막 장면,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구엘과 슈 어느정도 서사에 대한 빌드업이 되어 있던지라 확 깨긴 했지만, 이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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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 작가님이 건드린 작품들.. ㅋㅋ [장송의 프리렌] 동인지
'그' 동인 서클 < 아가씨의 욕실 > 그 해의 유명 작품들만 골라서 자신들의 느낌으로 만들기로 유명하죠 . . . . . [ 강권의 프리렌 ] 'FRIEREX' 결국 장송의 프리렌도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ㅋㅋ 인기 작품들의 숙명이죠, 그냥 통과의례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그 밖에 올해 만든 작품들로는 '수성의 세기말 패자' '최애의 비공' 등이 있다고 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기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기 입니다. 수성의 마녀는 2기로 완결되었는데요, 최근 건담 시리즈의 전통(?)처럼 후반부가 다소 급전개이기는 하지만 타 시리즈에 비해 선방한 것 같습니다. 시즌1이 학원물로 시작해서 기업간의 전쟁을 맛보며 끝났다면, 시즌2는 제대로 다크한 루트로 갑니다. 기업 연합의 존재 의의와 함께 우주에서 사는 스페시언들과 지구에 사는 어시언들의 갈등 구조도 조금 더 선명하게 보여지네요. 하지만 이와 같은 전쟁의 참혹함이나 기업간의 이기심 등은 결국 배경일 뿐으로 이야기는 철저하게 주인공인 슬레타와 건담 에어리얼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물론 또 하나의 주인공인 미오리네도 있지만, 슬레타의 가족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