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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회적 세뇌의 슬픔 - 경부선 외국인커플
열차타고 내려가다 기차표 도시락!!을 먹어볼까하고 카페칸으로 갔어요 그런데 왠 백인커플이 카페칸바닥에 그대로 누워자더군요(카페트라 폭신해보임) 아무도 터치안하더라고요 직원들도 그냥 그러려니..ㅋㅋ 입석끊은 사람들 다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고작해야 간이의자에 엎드려 자고있는데.. 그 엎드려자던 이가 넘 불편해서 카페바닥에 누워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직원이 바로 여기서 이러심 안됩니다 하거나 오며가며 사람들이 혀를 차겟죠 어머 미친 사람인가봐.. 하고요ㅋㅋ 백인이 누으면 원래 프리하니 그런거고 동양인은 그런 행동을 하면 따가운 시선을 받는것에서 사회적 세뇌의 슬픔을 느꼈습니다..


